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18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에서 헤더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18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에서 헤더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 원문 보기

케인, 크로아티아전 멀티골 달성

잉글랜드의 캡틴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수임을 입증했다. 케인은 헤더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는 등 공격 활동으로 득점을 올렸다.

발롱도르 유력 후보의 성능

시즌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평가받아온 케인은 월드컵 본선 첫 경기부터 자신의 실력을 드러냈다. 2골 외에도 수비적 헌신을 보이며 팀 전체의 경기력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