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구간에서 이어지는 경기 리듬이 관건
뉴올리언즈 펠리컨즈와 인디애나 페이셔스의 맞대결에서는 선수 교체 이후에도 공수의 리듬이 이어지는지 지켜볼 만하다. 두 팀의 시즌 첫 경기인 만큼, 선발진이 만든 흐름을 다음 조합이 유지한다면 전반 운영에 여유가 생길 수 있다.
다만 개막전이라는 조건만으로 어느 팀의 준비가 더 잘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NBA 뉴올리언즈 펠리컨즈와 인디애나 페이셔스의 경기는 한국시간 10월 22일 09:00 뉴올리언즈의 홈에서 열린다. 뉴올리언즈가 교체 이후에도 수비의 연결을 유지한다면 홈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갈 여지가 있다.
반대로 인디애나가 초반 득점 흐름을 이어간다면, 홈 코트라는 조건만으로 뉴올리언즈의 우세를 기대하기는 어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