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이후, 고후의 대응이 관건
고후와 요코하마 FC의 경기에서 지켜볼 대목은 선제골 이후의 대응이다. 고후의 시즌 득실은 9-18, 요코하마 FC는 20-14로 공격 성과에 차이가 있다.
요코하마 FC가 먼저 득점한다면 고후는 동점골을 노리는 과정에서도 추가 실점을 막아야 한다. 다만 누적 득실만으로 선제 실점 뒤 수비가 무너질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최근 흐름은 요코하마 FC 쪽, 변수는 실점 억제
고후는 최근 5경기에서 4패를 기록했고, 요코하마 FC는 최근 3경기 무패 흐름이다. 최근 결과와 시즌 득점 기록은 요코하마 FC에 유리한 판단을 뒷받침한다.
고후가 흐름을 바꾸려면 상대의 득점을 억제하면서 공격 기회를 살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반대 변수는 요코하마 FC 역시 시즌 14실점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고후가 먼저 득점하거나 동점을 유지한다면 요코하마 FC가 앞선 뒤 경기를 관리한다는 예상은 달라질 수 있다.
요코하마 FC가 공격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상대의 반격을 막는지가 우세를 실제 결과로 연결할 관전 포인트다.
































